안녕하세요, Panda Universe입니다.
오늘은 Cinema 4D(Standard Render)에서
렌더가 이미 완료된 이미지나 시퀀스에서 특정 오브젝트의 색상만 바꿔야 할 때
굳이 재렌더링 없이 해결할 수 있는
Object Buffer 기능 활용법을 소개합니다.
🎬 영상 먼저 보고 싶다면?
👉 https://youtu.be/No5b4gruyrU
🛠 이런 상황, 있지 않으셨나요?
- 클라이언트가 "그거 색만 바꿔주세요"라고 말할 때
- 렌더 시간은 길고 다시 돌릴 여유는 없을 때
- 시퀀스 전체를 다시 만드는 건 부담스러울 때
이럴 땐 Object Buffer + Multi-Pass를 활용하면
렌더 이미지를 활용해서 후반 작업에서 색상만 바꾸는 작업이 가능합니다.
🔍 작업 흐름 요약


Compositing 태그 적용 + 오브젝트 버퍼 번호 지정



렌더 세팅 > Multi-Pass에 Object Buffer 추가

렌더링 후 생성된 알파 마스크(Matte) 활용

After Effects / Photoshop 등에서 해당 영역만 보정
🎨 Before / After 비교

⬆️ 오브젝트 버퍼를 활용해 렌더링 없이 오브젝트의 색만 바꾼 예시
🧠 실무 팁
- 여러 오브젝트가 있는 씬에서는 버퍼 번호를 분리해서 관리하면 훨씬 유용합니다.
- AE에서 Set Matte + Hue/Saturation 효과로 간단히 조정할 수 있습니다.
- 영상 편집 워크플로우에 익숙하다면 Photoshop보다는 After Effects가 더 효율적입니다.
📝 정리
✔ Object Buffer는 단순한 알파 마스크가 아닙니다.
✔ 실무에서 렌더링 비용을 절약하는 강력한 후처리 도구입니다.
✔ 꼭 필요한 오브젝트만 정확히 분리해서 다룰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.
영상으로 실전 예시가 궁금하시다면 👇
🎥 [유튜브 영상 링크 삽입]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
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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